김포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인 알탄자기스씨는
44세인 몽골여성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열심히 일을
하여 가난한 몽골의 가족들을 부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월30일 누군가 고의로 알탄자기스씨가 살고 있는
빌라에 방화하여 80% 전신화상을 입게 되어
현재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에서
생사가 달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예기치 않는 어려움 때문에 두 아이를 돌볼 수 없을 뿐
아니라 3년이라는 긴 치료기간으로 많은
병원비를 감당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을
걱정해야하는 알탄자기스씨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희망해]전신화상을 입은 두 아이 엄마를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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