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하늘로 간 어머니>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단란했던 조쉬 가족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세상에 아버지와 조쉬만 남게되었습니다.
<방황,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를 잃은 마음에 방황하던 조쉬는
해서는 안될 약까지 손을 댔습니다.
그런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미어지고
변변찮은 뒷바라지 조차 못한다는 생각에 아버지는 자책을 하였습니다.
<방황의 길 끝에서 만난 음악, 아버지의 헌신>
방황을 하던 조쉬에게도 좋아하는 것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음악이었습니다.
인구 2명 중 1명은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탄자니아에서
음악을 배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에게는 하나뿐인 아들이 다시 살 수만 있다면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꾸는 아들>
조쉬는 ‘기타리스트’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웃음도 많이 되찾았습니다.
그런 아들을 볼 때면 아버지는 희망을 가집니다.
하지만 조쉬는 웃음도 잠시, 고생하는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탄자니아 SMMUCo학교에는 조쉬와 같이 어려운 학생들이 많습니다. 어렸을 때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하고 상처된 마음으로 살아갔던 이들이 이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꿈>을 위해 먼 곳에서 온 이들이 기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소리도 잘나지 않는 낡은 기타 5대로 돌아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출처 : [희망해]절망끝에서 찾은 희망, 저도 배우고 싶어요.
글쓴이 : 하나를위한음악재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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