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Ryran, 캐나다 황실음악학원 졸업, 캐나다 황실음악학원 전 교수 1998년 딸과 와이프가 교통사고로 사망후부터
철저히 무너져 일을 포기하고 유랑하기 시작하였다.
이 동영상은 그가 길거리에서 공용 피아노로 자작곡 연주한 모습이다.
마치 매 음절마다 그의 그리움을 전하고 있는것 마냥...
온 세상이 그를 위해 조용하게 변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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