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이면 뇌졸중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현재의 상태는 몸이 정상괘도에 들어온 느낌이다.
점점 좋아지고 기분도 좋은 상태이다.
그러나 과연 어디까지 좋아질지는 모른다.
어떤 사람은 2년만에 삼성에 다시 복귀하였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에는 몸이 회복이 되어도 운동선수는 복귀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분야는 복귀하는데 지장이 없을 듯 하네요.
'세상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곤함... 병없이 오래사는 길 (0) | 2017.12.17 |
|---|---|
| 시간을 이동하는 초능력자의 삶 (좋은말이 있네요. 꼭 보시기를... ) (0) | 2017.12.14 |
| 유닉스 보풀제거기 [UNL-9302] (0) | 2017.11.06 |
| 뇌졸중 후기... 12개월째 (0) | 2017.11.02 |
| 노숙자 앞을 지나던 한사람은, 그만 인생 최대의 실수를 하고 마는데.. (0) | 2017.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