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스크랩] 폐지줍는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오쇼해피/김용남 2014. 4. 16. 18:04
2014.03.19~2014.04.18 221,665원 / 18,600,000(원) 1%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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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웃모금 사회복지법인 생명나눔재단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폐지줍는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

생명나눔재단의 제안

우리나라 노인 5명 중 1명은 독거노인입니다. 노동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경제활동 연령에 거리가 먼 저소득 어르신들이 길거리를 다니며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폐지 줍는 어르신의 인구는 약 180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폐지줍는 어르신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0%가 70세 이상 고령층이였고, 32%가 폐지 수집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10만원이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 여름 폭염속 거리에서 폐지를 줍다 쓰러지거나, 동절기 동상에 노출되어 여러 가지 질병으로 힘든생활을 영위하고 있어며, 폐지를 줍다가 교통사고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폐지줍는 어르신들은 대체로 홀몸세대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어르신들로서 생계형으로 폐지를 줍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일손을 놓지 못하고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생계를 유지하는 절대적 수단이고 폐지 줍는 일 외에 대체할 만한 일자리가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폐지줍는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확보와 경제적 궁핍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마을기업 ‘마을공동체 회현당’을 만들고자 합니다.

‘마을공동체 회현당’은 순수 국내산 참깨를 주원료로 한 ‘회현마을 외할머니 참기름’과 ‘들기름’ ‘들깨가루’ 등을 생산하여 수익 창출과 아울러 어르신들의 기초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아침과 점심식사를 제공 합니다.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지 않고 마을공동체 운동으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을 힘차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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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재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재단입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지역주민 힘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며
나눔이 소통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원문의 : 055.335.9955 생명나눔재단 김미정 간사
홈페이지 : www .lifeshare.co.kr

출처 : [희망해]폐지줍는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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