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8개월하고 3일이 지났다.
몸상태는 정상인이 된 느낌이다.
다리는 약간 절룩거리는 상태이고,
팔은 상태는 좋은데, 움직임이 부자연스럽다.
얼굴 오른쪽 볼이 약간 마비가 되어있는 상태이지만
얘기하는데 큰지장이 없다.
전에는 말하는데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긴다.
기타를 연주하는데 지장이 없으면 일단은 완쾌가 되었다고 보는데
연주가 뜻대로 되지가 않는다.
하여튼 이정도가 된것을 다행으로 여긴다.
지금 재활운동하시는분들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하여 운동하시기를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면 그만큼 완쾌가 늦어집니다.
그럼 이만... 또 나중에 건강상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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