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환자입니다.
오늘 어떤 아주머니께서 몸이 뇌졸중에 거리신 분같아서 물어보았지요.
다친지 얼마나 되셨어요?
' 11년 되었어요.' 운동하세요? '매일합니다'
그 소리를 들었을때, 제 생각에는 2~3년 정도 되었는지 알았습니다.
제가 6개월이 되었을때 그 정도 였으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환자분들, 운동을 최대한 하셔야 합니다. 쉬지 마시고...
옆에 있는 분들이 '조금 쉬어라.' 하고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많이 호전되면 그때 쉬어도 됩니다.
뇌졸중은 80프로 완쾌가 가능한 병입니다.
(저는 뇌졸중 현재 14개월째입니다.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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