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인간이 정자와 난자가 결합이 되지 않고 태어날 수가 있단 말인가...
정확한 역사는 알 수가 없지만 의문스럽기만 하다.
잘모르는 시절에는 그러려니 하였지만 지금은 이상하기만 하다.
'신의 계시로 태어난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다. 진짜면 신화일 뿐이 되고 만다.
'부활이라고?' 그러면 왜 죽었단 말인가...
신은 볼 수가 없다. 형체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다만 사람들이 얘기로 여러가지 뜻을 전할뿐이다.
예수의 역사를 정확하게 다시 파헤쳐 볼 필요가 있다.
모든이가 인정하고 '아~ 그렇구나' 하고...
무조건 신의 계시로 태어났다고 하지 말고, 이해를 할 수있게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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